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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정총리 주재 노사정대화 첫발

입력 2020-05-21 08:07 수정 2020-05-2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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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로나에도 식지않는 청약 열기

계약이 취소된 물량 3가구를 어제(20일) 추가 모집한 서울 성동구 한 아파트에 26만 명이 몰렸습니다. 3년전 분양가 그대로인 점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역시 어제 1순위 청약을 진행한 서울 흑석동의 한 아파트의 경우 평균 96대 1의 경쟁률이 나왔습니다.

2. 일회용컵 보증금제 2022년 도입

어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환경 법안들이 있습니다. 자원재활용법 개정안에 따라 커피 전문점 같은 곳에서 일회용컵을 쓰려면 보증금을 내고 반환하면 돌려받게 됩니다. 2022년부터 적용됩니다.

3. 정총리 주재 노사정대화 첫발

코로나사태로 심각해진 일자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서 노사정 대표자 회의가 어제 처음 열렸습니다. 노사정 주체가 국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건 외환위기가 있었던 1998년 이후 22년 만이었습니다. 정세균 총리는 시선을 둘곳은 조직 내부가 아닌 국민임을 잊지 말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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