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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N] 김기현 "피해자 코스프레로 정치적 이익 본 것은 황운하 자신"

입력 2020-05-15 15:32 수정 2020-05-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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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전 울산시장이자 21대 국회의원 김기현 당선인 나왔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당선인이 바로 이 시간 이슈IN 코너에 출연해서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및 하명수사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는데요. 그래서 오늘(15일) 사건의 당사자인 김기현 당선인으로부터 관련 내용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자리 고맙습니다.

19대 국회의원 하시다가, 지방 광역자치단체 시장하시다가, 다시 국회로 복귀하게 되시는데, 어제인가요? 2018년도의 지방 선거 때 같이 경합 벌였던 송철호 시장이 이렇게 울산 지역의 당선인들하고 같이 모임을 가졌다고 해요? 두 분 만났습니까?
 
  • '경쟁자' 송철호 울산시장과 어제 만났는데?


  • 황운하, "김기현이 피해자 코스프레한다"는데?

    '피해자 코스프레' 황운하에게 딱 어울리는 말. 황운하, 피해자 코스프레 가장 큰 정치적 이익. 황운하, 재판 받고 있어 다급한 모양


  • 하명수사 의혹, 수사 상황 어떻게 보나?

    청와대와 현 권력, 켕기는 것 있는 모양


  • 법사위원장 하고 싶다는 발언 했나?

    딱 잘라서 법사위원장 되고 싶다한 것은 아냐. 상임위원장을 하고 싶다고 발언한 것


  • 여당, 법사위원장 가져가려고 하는데?

    여당, 쪼그라진 야당 '벼룩의 간' 빼먹으려해. 국회 입법조사처는 자문을 하는 곳…결정하는 곳 아냐


  • '피고인 신분' 황운하도 법사위 희망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황운하 법사위 배정하면 안 된다고 생각


  • 법사위 권한 축소에 대해서 어떻게 보나?

    차라리 국회를 없애버리는 게 나아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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