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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3' 조회수 TOP5 무대 공개! 유채훈의 'Il Mondo' 1위

입력 2020-05-1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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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3' 조회수 TOP5 무대 공개! 유채훈의 'Il Mondo' 1위

크로스오버 음악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는 '팬텀싱어3' 온라인 조회수 TOP5무대를 공개했다.

지난 4월 10일 첫방송된 JTBC '팬텀싱어3'(기획 김형중 연출 김희정 김지선)는 역대급 무대들로 방송 3회 만에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각양각색의 매력 넘치는 참가자들과 시즌 최초로 시도된 1:1 장르별 미션 등으로 크로스 오버 음악의 장르를 개척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주 방송될 '팬텀싱어3' 6회부터는 본선 2라운드에 진출한 2:2 듀엣 하모니 미션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팬텀싱어3' 5회까지 공개된 무대에서 무한 반복을 자극시키는 온라인(네이버TV+유튜브) 조회수 TOP5 무대를 공개한다. 

1. 테너 유채훈의 'Il Mondo' 조회수 110만 클릭 돌파

테너 유채훈이 부른 'Il Mondo' 영상이 총 조회수 110만 클릭(네이버TV 25만 + 유튜브 85만)을 돌파하며 1위를 차지했다. 프로듀서 오디션에 참여한 전설의 테너 유채훈은 영화 '어바웃 타임'의 OST인 'Il Mondo'를 호소력 있게 불러 프로듀서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들을때마다 눈물이 난다"(ID: 새**), "그 동안 얼마나 피땀눈물 흘리면서 이 소리를 만들었을지 감동이다"(ID: spring), "절실함이 느껴지는 무대였다"(ID:루*) 등의 의견을 남겼다. 

2. 안동영과 유채훈이 부른 'Love poem' 조회수 61만 돌파

안동영과 유채훈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Love poem'이 온라인 조회수 61만 클릭을 달성했다. 네이버TV 조회수로는 20만, 유튜브에서는 41만 클릭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탈리아 유학생 안동영과 전설의 테너 유채훈는 1:1 라이벌 장르 미션에서 '가요'를 선택, 아이유의 노래 'Love poem'을 크로스오버 무대로 꾸며 호평을 받았다. 네티즌은 "방송 이후 매일 듣고 있다"(ID: HY*), "두 사람의 콘서트를 보는 것 같다"(ID: 이**), "심금을 울리는 최고의 무대다"(ID: 지**) 등의 의견을 남겼다.

3. 성악 천재 존노가 부른 'The prayer' 조회수 60만 돌파

성악 천재 존노가 부른 'The prayer'가 조회수 60만건을 돌파하며 3위를 차지했다. 네이버 TV 조회수에서는 16만 클릭, 유튜브에서는 44만 클릭을 돌파했다. 예일대 음대 출신의 존노는 안드레아 보첼리와 셀린 디온이 함께 불러 유명한 'The prayer'를 혼자 부르며 프로듀서의 호평을 이끌었다. 네티즌은 "타고난 목소리다"(ID: 복**), "위로의 목소리다"(ID: E**), "목소리 천재를 만났다"(ID: 포테**) 등의 의견을 전했다. 

4. 런던 로열 오페라단 길병민 'Parlami D'amore Mariù' 조회수 45만 돌파

길병민이 부른 'Parlami D'amore Mariù'가 온라인 조회수 45만 클릭을 넘어서며 4위를 차지했다. 네이버 TV에서는 13만 클릭, 유튜브에서는 32만 클릭을 넘어섰다. 런던 로열 오페라단 소속 가수 길병민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사랑을 고백하는 노래 'Parlami D'amore Mariù'를 불러 프로듀서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누리꾼들은 "팬텀싱어3에 나와주셔서 감사하다"(ID: aggi**), "목소리 장인이다"(ID: 루*) 등의 호평을 전했다. 

5. 테너 박기훈의 폭발적인 성량 'Nessun Dorma' 조회수 35만 돌파

테너 박기훈이 부른 'Nessun Dorma'가 온라인 조회수 35만으로 5위를 차지했다. 네이버TV에서는 11만 클릭, 유튜브에서는 24만 클릭을 기록했다. 박기훈은 프로듀서 오디션에서 수줍은 모습과는 대비되는 폭발적인 성량으로 오페라 '투란도트'의 아리아 'Nessun Dorma'를 완벽하게 소화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반전의 모습!!!!불꽃테너 맞네요"(ID: 아이**),  "엄청난 테너를 만났다"(ID: 바**), "작은 체구에 엄청나네요"(ID: 동글**)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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