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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동생 풀려나…재판부 '거주 제한' 직권 보석

입력 2020-05-1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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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학원 교사 채용 과정에서 돈을 받은 혐의와 허위소송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권 씨가 13일 법원의 직권 보석으로 석방됐습니다.

재판부는 조씨의 주거지를 집으로 제한하고 사건과 관련 있는 사람들과 접촉하지 말라는 조건을 내걸고 조씨를 풀어줬습니다. 

법원의 이런 결정은 조씨의 구속 기간이 오는 17일에 끝나는 데에 따른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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