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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강찬호 "개표 조작하려면 엄청난 인원 필요…사실상 불가능"

입력 2020-05-12 16:12 수정 2020-05-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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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여전히 4·15 총선이 끝난지 한달이 다 되어가지만, 투표조작설 관련된 논란, 논쟁은 주장이 계속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보수 유튜버들과 개표조작 진상규명 집회를 민경욱 의원이 열었죠. 관련 영상 보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민경욱/미래통합당 의원 (어제) : 경기도에 갔더니 똑같이 63, 36. 인천에 갔더니 63, 36. 이게 바로 조작 선거의 증거입니다. 여러분. 투표관리관의 날인이 없이 기표되지 않은 채 무더기로 발견된 비례투표 용지입니다. (출구조사 발표 후) 아무도 좋아하질 않고 박수 치는 사람이 옆에 몇 명 있어요. 그러니까, 이낙연 선대 위원장이 '조용히 하세요' 이러고 있습니다. 뭐가 이상해도 한참 이상하죠?]

· 민경욱 "사전투표용지 무더기 발견…조작 증거"
· 선관위 "민경욱이 제시한 용지, 진짜인지 확인 필요"
· 이준석 "민경욱, 차라리 데스매치 하자"
· 민경욱, 개표기 해킹도 거론…선관위 "해킹 불가능"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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