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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상담 직원, 이태원 관련 확진…해당층 폐쇄

입력 2020-05-09 19:17 수정 2020-05-0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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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의 '고객 상담' 업무를 맡은 업체 한 곳에서도 이태원 클럽과 관련한 코로나 확진 환자가 나와 환자가 있던 층을 폐쇄하고, 상담 서비스도 중단했습니다.

이 건물에서는 모두 업체 4곳이 상담 업무를 하고 있었고, 상담사 270여 명이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업체 측은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이 이태원 클럽과 관련 있다는 통보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받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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