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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황운하 "공수처 취지는 검찰개혁…그래서 윤석열이 1호 수사대상으로 거론"

입력 2020-05-08 15:22 수정 2020-05-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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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당선인 만나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대전 중구는 강찬의 전 국회의장을 배출하는 등 보수가 강한 지역이었습니다. 막판까지 접전을 펼쳤습니다.
 
  • 보수에 유리한 지역구에서 당선됐는데?

    원래 큰 표 차이로 당선 될 것이라 예상


  • 검찰의 이천 화재 수사…언론플레이라 했는데?

    검찰, 대형 참사 기회로 영역 확대하려 해


  • 검찰, 법률상 대형참사 수사하도록 되어있는데?

    검찰, 조용히 현장 인력 지원하는 선에서 그쳐야


  • 윤석열이 공수처 수사 1호 거론돼 안타깝다고?

    윤석열, 직무수행 태도가 직권남용 가능성. 국민 모두가 검찰에게 공포 느낄 수 있어. 공수처의 취지는 '검찰개혁'이 핵심. 공수처의 취지 상 윤석열이 1호 수사대상이라는 것


  • 하명수사 의혹 재판 피고인 신분인데?

    20년째 검찰개혁 주장…기소 후 갑자기 이러는 것 아냐. 윤석열 취임 후 검찰개혁 방향 역행…침묵 못 해


  • 하명수사 의혹 '악연' 김기현도 당선됐는데?

    김기현, 과도한 피해자 코스프레로 정치적 이익. 검찰이 김기현 사건 덮었다고 생각. 김기현도 국회에서 굳이 논란 키우지 않을 것


  • 피고인 신분으로 법사위 배치 적절한가?

    내 재판 관련한 어떠한 행위도 하지 않을 것. 울산 사건 때문에 법사위에서의 검찰개혁 포기 할 순 없어. 검찰개혁의 핵심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


  • 경찰 권력의 비대화는 어떤 대책 필요한가?

    경찰 권한 비대화라는 주장, 과장되면 안 돼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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