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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개표방송, 유권자 고민 담긴 단편영화도 "볼거리 풍부"

입력 2020-04-1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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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기존에 보던 선거방송의 틀을 깨는 다채로운 선거방송, 오늘(15일) 저희 JTBC가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개표방송의 이름은 '2020 우리의 선택 - 물음,표를 던지다'입니다. 일반 유권자 투표가 끝나고 6시 15분에는 JTBC의 분석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예측조사 결과도 공개를 합니다.

이윤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개표방송 1부에 공개되는 단편영화 '출발,선'입니다.

처음 투표권을 갖게 된 만 18세 고등학생의 짧은 성장담을 다뤘습니다.

취업, 주거, 건강 등 유권자의 다양한 고민이 담겼습니다.

임필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박호산, 김기천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했습니다.

오후 6시 15분엔 JTBC 예측조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투표 시간을 고려해 발표 시간이 조정됐습니다.

정당별로 몇 석이나 얻을 수 있을지 지역구별 승패는 어떻게 될지 등을 예측합니다.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에 실시한 JTBC 자체 여론조사와 함께 선거 기간에 쏟아진 각종 여론조사 빅데이터를 입체적으로 분석해 예측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예측조사 발표에 이어 토론도 펼쳐집니다.

표로 던져진 유권자의 물음에 '4인 4색' 패널로 답을 준비했습니다.

김민웅 경희대 교수,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김종배 시사평론가, 김세연 통합당 의원이 4·15 총선의 표심을 분석하고, 21대 국회를 전망해봅니다.

민심청원에 접수된 유권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는 개표방송 중 수시로 전합니다.

JTBC 총선 개표방송은 새롭게 바뀐 스튜디오에서 진행됩니다.

스파이더캠 등을 활용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선거상황실엔 초대형 LED와 터치스크린을 설치했습니다.

블록으로 만든 국회의사당 모형도 준비했습니다.

시시각각 들어오는 선거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영상디자인 : 배장근·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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