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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마터면 못 볼 뻔한 김대원의 축구도 살아났습니다

입력 2020-04-0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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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기억하십니까.

올림픽 티켓이 걸린 23세이하 아시아 챔피언십.

김대원은 시원시원했습니다.

8강 요르단전, 조규성의 선제골은 김대원의 발끝에서 출발했지요.

4강 호주전에서도 상대를 주눅들게 한 기술과 스피드, 또 귀중한 선취골까지 선물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결승전에선 후반 27분에 교체로 들어와 연장 후반에 프리킥을 얻어내면서 결승골의 시작점을 찍었습니다.

도쿄 올림픽이 1년 미뤄지면서 23세이하 출전 규정 때문에 김대원의 올림픽 꿈도 사라지는가 싶었는데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내년 올림픽엔 24세도 출전을 허용했습니다.

'김대원의 올림픽'을 기다립니다.

(JTBC 스포츠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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