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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더 보내면 삭제" 성 착취 사건…범인은 '지인'

입력 2020-03-30 15:11 수정 2020-03-3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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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다루면서 생각지도 못한 범죄 형태가 드러나고 있는데요.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성 착취 사건에는 가해자가 친구나 연인 등에 의해서도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영상 더 보내면 삭제" 잡고 보니 지인

[최진봉/성공회대 교수 : 영상 보낼수록 더 수렁에 빠지게 하는 범죄]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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