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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트라우마'…우울·불안 '코로나 블루' 대처법은?

입력 2020-03-27 09:05 수정 2020-03-27 09:56

[인터뷰] 강남세브란스 정신건강의학과 석정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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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남세브란스 정신건강의학과 석정호 교수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 아침& >'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아침& (07:00~08:30) / 진행 : 황남희


[앵커]

국내 첫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이제 두 달이 넘게 더 지났습니다. 연일 휴대전화에는 지자체의 확진 관련 문자가 계속 오고요. 긴장, 불안이 계속 누적되다 보니 이제 우울감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분들이 요즘 많으십니다. 그래서 전문의의 얘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강남세브란스 정신건강의학과 석정호 교수가 나왔습니다. 


 
  • 감염 불안·답답 등 스트레스 늘어가는 사람들


  • 우울·불안 '코로나 블루'…어떤 증상 포함되나?


  • 코로나19로 인한 불안·우울…'코로나 블루'


  •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코로나 블루' 증상은?


  • '코로나 사태'서 아이 대하는 적절한 방법은?


  • 일시적 아닌 장기화…'현재 진행형 재난'


  • 일상 속 불안 '코로나 블루' 예방·대처법은?


  • '국가적 트라우마'…협력하는 자세 필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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