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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3월 26일 (목) JTBC 뉴스룸 2부

입력 2020-03-2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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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에서 쓰인 수법들은 우리 주변에 생각보다 많이 퍼져 있습니다. 처음엔 "친하게 지내자"고 접근해서 정보를 하나둘 캐냅니다. 나중엔 극도의 두려움을 느끼게 해서 성 착취 영상물을 받아내는 악랄한 방식입니다. 저희가 최근 피해를 당한 학생의 어머니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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