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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부목사 '확진'…대남병원 대유행 전에 다녀와

입력 2020-02-26 15:16 수정 2020-02-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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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뉴스특보>'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뉴스특보 / 진행 : 전용우


[앵커]

등록 신도만 1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 강동구의 명성교회 부목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공식화 됐습니다.

· 대남병원 다녀온 명성교회 부목사 '확진'
· 부목사, 대남병원 대유행 알려지기 전에 다녀와
· 명성교회에 임시선별소 설치…접촉자 348명 검사
· '슈퍼 전파' 될까…바짝 움츠러든 종교계

[김영주/변호사 : 인천은 사찰과 성당 등 종교모임 중단해.]

Q. 격리시설들, 어떤 감염 예방책 필요한가?
[김동현/한림의대 교수 : 요양병원들, 외부로부터의 바이러스 유입 막아야.]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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