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코로나19' 확산 비상] 2월 21일 (금) JTBC 뉴스룸

입력 2020-02-21 22:09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21일) 하루,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환자가 100명 더 나왔습니다. 이제 모두 204명입니다. 처음으로 환자가 나온 지 약 한 달 만에 메르스 때 환자 수를 넘어섰고 바이러스는 대구와 경북을 중심으로 이젠 전국으로 퍼지는 모습입니다. 질본 공식 확인 전이긴 하지만 조금 전 부산에서도 1차 양성 반응이 나온 환자가 처음 나왔습니다. 정부는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대구와 청도를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관련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하루에만 100명 추가 확진…한 달 만에 메르스 넘었다 정부, '심각' 단계 준해 총력대응…코로나 방역 '비상' 전국서 '대구 신천지' 관련 환자 속출…서울·경기·인천 '교회 폐쇄' 청도대남병원 이만희 친형 장례식…참석 교인 47명 '초점' 신천지, 지난해 우한에 교회 세워…중국 교인 유입 논란 이만희 고향, 신도들 성지…관광버스 5~6대씩 청도로 신천지 측, 예배·전도 중단 선언했지만…'비공개 활동' 우려 대구 신천지 신도 544명 "증상 있다"…8명 중 1명꼴 청도대남병원서 추가 확진자…정신질환자 91명 검사 대구서만 하루 80명 확진자 추가…음압병상 포화 상태 '확진' 판정받았는데…병실 없어 병원 밖 무작정 '대기' [인터뷰] 확진 급증 대구 상황은…경북대병원 김신우 교수 경남서도 10대 포함 확진자 4명…충청지역 군인 2명 '양성' 신천지 신도 감염된 광주…교인 5만명 전원 조사 방침 은평성모병원 "확진받은 이송요원, 환자 207명 접촉" 군, 전 장병 휴가·외출 통제…대구·청도는 입대 연기 청와대 경비 경찰 10명, 확진자 접촉 가능성에 '격리' [인터뷰] 급증하는 확진자…현재 상황, 관리 가능한가 청도대남병원 확진 50대 여성…부산 이송 뒤 '사망' 일산 이마트타운, 잠정 폐쇄…직원 1명 코로나 확진 중국인 유학생 1만7000명 입국 앞둬…"공항서 바로 픽업" 손학규 "4·15 총선 연기해야"…선관위 "검토한 적 없어" 이 와중에…보수단체 "주말 광화문 집회, 예정대로" 중, 밀폐된 교도소서 집단감염…교도관이 '슈퍼전파자' 발열 1주일 만에 병원에…드러나는 크루즈 검역 '허점' "도쿄올림픽, 믿음 얻고 있다"는 일…사전행사는 '취소' 주택 리모델링 공사 중 작업자 5명 매몰…2명 숨져 집값 담합한 아파트 수사…서울·경기 10여개 단지 대상 "한국영화가 왜 아카데미" 트럼프 비난에…미 반응 '싸늘' [날씨] 새벽 사이 전국 비…일부 지역 강풍도 클로징 (BGM : We Shall Overcome - Joan Baez)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