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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4·15 총선 연기해야"…선관위 "검토한 적 없어"

입력 2020-02-2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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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필요하면 4.15 총선 연기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선관위 관계자는 저희 취재진에 "선거 연기는 대통령의 권한"이라면서도 "관련 검토를 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상황이 엄중한 만큼 2009년 신종플루 사태 당시 치러진 재보궐 선거에 준해 이번 총선을 준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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