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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경제 위축 가장 큰 걱정"…특단 대책 '주문'

입력 2020-02-21 17:40 수정 2020-02-2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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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48명 가운데 46명이 대구신천지교회 관련 확진자로 판정이 났습니다. 2명은 아직 조사가 필요하고요. 관련해서 오늘(21일) 정세균 총리도 문재인 대통령과 대책 관련한 보고를 하는 과정에서 대구 경북 지역에 대해 만전의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했었고 문재인 대통령도 직접 관련 조치들을 주문했습니다.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대통령 업무보고 (내수·소비업계 간담회 / 오늘) : 최근 대구·경북 지역의 확진자가 대폭 늘어나 지역사회에 감염 확산이 우려 되고 있습니다. 최초로 사망자도 발생했습니다. 매우 엄중한 상황입니다. 감염병도 걱정이지만 경제 위축도 아주 큰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장기화할 경우 경제뿐 아니라 민생에도 큰 타격이 우려됩니다. 지금까지의 대책에 그치지 않고 정부의 가용수단을 총동원해 전례 없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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