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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더 로맨스' 설렘지수 높이는 남사친X여사친의 '솔직 토크'

입력 2020-02-2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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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목) 방송되는 JTBC 예능  '더 로맨스'는 연애 세포를 깨우는 김지석과 유인영의 솔직 토크를 선공개했다.

유인영은 "이성이 어떨 때 매력을 느껴?"라고 물었고, 김지석이 "좋으면 다 예뻐 보인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자 "여우와 곰 스타일 중엔?"이라며 재차 물었다. 난감해하던 김지석은 "난 곰 여우 다 좋다"라고 열변을 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확인)
 
이외에도 제주도에서 로맨틱한 집필 여행을 보내는 강한나와 정제원의 모습과 둘만의 작업실에 입성한 김지석과 유인영의 모습이 예고되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영상 확인)
 
'더 로맨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춘 남녀 스타들이 로맨스 웹드라마 작가로 데뷔해 로맨스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직접 시놉시스를 구성하고 대본을 집필하는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오는 20일 목요일 저녁 6시 25분에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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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더 로맨스' 설렘지수 높이는 남사친X여사친의 '솔직 토크'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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