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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원희룡 "제주도, 18년 동안 시행하던 무비자 정책 중단"

입력 2020-02-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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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미래통합당의 최고위원으로 선임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 스튜디오에서 만나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저희가 지금까지 대구·경북 지역에서 지역감염 확산세가 뚜렷한 코로나19 사태 얘기하고 있는데요. 앞서 제주도에서도 이미 중국인 관련해서 무사증 입국제도 시행을 지금 일찍 중단한 상태예요. 지금 제주도 상황은 어떻습니까?

Q. 코로나19 공포 확산…제주도 상황은?

[원희룡/제주지사·통합당 최고위원 : 18년 동안 시행하던 무비자 정책 중단까지…]

Q. 중국인 유학생 초청·위로했는데?

[원희룡/제주지사·통합당 최고위원 : 중국인 유학생들, 관리가 필요하지 혐오는 그만둬야]

Q. 현직 지사면서 최고위원 된 것에 비판 있는데?

[원희룡/제주지사·통합당 최고위원 : 분열된 야당 볼 수 없어 '상징적'으로 참여한 것. 비례대표로 간다는 보도 '전혀' 가능성 없어]

Q. 통합당행…도민과의 약속 어겼다는 평 있는데?

[원희룡/제주지사·통합당 최고위원 : 오죽했으면 통합 참여를 했겠냐고 생각해주셨으면. 야당 분열 그대로 두면 정권 더 오만해질 것]

Q. 도로 새누리당이라는 비판에 대한 생각은?

[원희룡/제주지사·통합당 최고위원 : 부족한 것은 사실이나 앞으로 혁신할 것]

Q. 통합당, 공천에서 새보수당 출신들 차별하나?

[원희룡/제주지사·통합당 최고위원 : 유승민, 김형오에게 사과한 것으로 알아. 사연 많은 사람들이 뭉쳐…크고 작은 일 생기는 것]

(화면제공 : 더팩트)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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