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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박민식 "미래한국당, 민주당이 아니라 국민들이 판단할 것"

입력 2020-02-18 15:03 수정 2020-02-1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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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이인영/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오늘) : 과거 자유한국당이 급조한 미래한국당은 독자적인 당원도, 독립적인 정강과 정책도, 자립적인 사무실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종이정당이고, 창고정당이며, 위장정당이고 그래서 한 마디로 가짜정당이라고 저는 규정합니다. 정당정치의 근간을 뒤흔드는 '참 나쁜 정치'이며 한국 정치사에서 두고두고 오점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꼼수로 민심을 전복해서라도 무조건 국회 제1당이 되고자 한다면 그런 미래통합당은 민주주의도, 정당정치도, 국민의 눈초리도, 체면도, 염치도 모두 다 버렸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미래통합당의 역주행의 정치를 멈출 수 있는 분들은 오직 국민 여러분밖에 없습니다.]

[앵커]

박민식, 김현 전 의원과 정치권 이슈에 관한 여야의 분석 들어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오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했는데요. 미래통합당의 역주행 정치라는 표현을 쓰면서요 민주당은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절박함으로 선거에 임하고자 한다고 강한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 이인영, 연설서 "미래한국당은 가짜 정당"
· 이인영 "국민이 백신 되어 미래통합당 막아달라"

[김현/전 국회의원 : 미래한국당, 선거법 개정 의의 훼손시키고 있어]

[박민식/전 국회의원 : '4+1 야합'으로 날치기식 선거법 개정. 야당 입장에서 '정당방위' 차원 미래한국당 만들어]

[김현/전 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소수야당이 아냐…선거법 개정도 날치기 아냐]

[박민식/전 국회의원 : 민주당이 걱정할 게 아니라 국민들이 판단해야]

· 이인영, 구 한국당 반대로 법 통과 못 시켰다 강조

[박민식/전 국회의원 : 이인영, 선진화법 빈틈 활용해 선거법 일방 통과. 검찰개혁, 현 정부 수사 훼방 놓는데 이용]

[김현/전 국회의원 : 여야 합의 없이 선거법 개정 사례 예전에도 있어]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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