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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열풍 계속…미국서 드라마로 제작·짜파구리 컵라면도 출시

입력 2020-02-1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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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말 그대로 '금의환향'이죠,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에 오르며 한국 영화의 역사를 새로 쓴 영화 '기생충'의 배우와 제작진들이 오늘(12일) 오전 귀국했습니다. 봉준호 감독은 함께 귀국하지 않았는데요.

· 기생충 배우·제작진 오늘 귀국 '환영인파'
· 봉준호 감독, 미국 일정 남아…'당분간 미국 체류'
· 송강호 "국민 여러분의 성원으로 좋은 결과"
· "술 마실 준비" 봉준호 감독, 새벽 5시까지 달려
· 브래드 피트, 수상소감에서 트럼프 비꼬아
· 기생충, 미국에서 '드라마화' 결정
· '헐크' 마크 러펄로, 기택(송강호)역 거론
· 외신들, 한국 반지하 주거문화 조명
· 짜파구리 '대히트' 미국서 컵라면 출시 예정
· 할리우드도 러브콜…'기생충' 배우들 눈도장
· 여당, 기생충 성과에 '예술인 보험' 추진
· 한국당 "대구에 봉준호 기념관 만들자"
· 봉준호의 '근로기준 준수' 의지도 원동력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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