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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짜파구리, 미국서 컵라면으로 출시

입력 2020-02-12 07:49 수정 2020-02-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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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월 은행 주택대출 증가폭 '최대'

지난달 은행권의 주택 대출이 1월 기준으로 16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전달보다 4조 3000억 원이 많아졌는데 강력한 대출 규제책이 포함된 12·16 부동산 대책이 앞서 나왔지만,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좀 있었고 또 하나 제2금융권 주택대출이 안심전환대출이 시행되면서 은행권으로 넘어온 영향도 있었습니다.

2. 중국 공세에 국내 태양광소재 위기

국내 태양광 소재 산업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 때문입니다. 태양광 폴리실리콘 국내 최대 제조사인 OCI는 국제가격이 급락하면서 적자폭이 커져서 국내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고, 한화솔루션도 국내에서 사업을 철수하는 걸 검토하고 있습니다.

3. 짜파구리, 미국서 컵라면으로 출시

가히 영화 기생충 신드롬이라 할 만합니다. 영화 속에 등장한 장소, 노래 등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 영화에서 주인공들이 먹은 짜파구리도 그 가운데 하나입니다. 조리법 영상을 여러 언어로 소개하기도 한 농심이 다음 달 미국시장에 짜파구리 컵라면을 내놓는 걸 검토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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