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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나이스 킬!"을 부르는 송범근의 세이브 zip

입력 2020-01-3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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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쿄 올림픽 최종예선에서 빛난던

이동준의 첫 골, 이동경의 코너킥, 조규성의 세리머니, 오세훈의 터닝 골.

그리고 이들을 더 빛나게 해 준 사람…

바로 뒤에서 묵묵히 골문을 지킨 문지기 송범근.

크로스는 몸을 던져 말아내고 끈기 있는 공 처리로 골문을 이중 잠금.

간담 서늘한 슛은 멋지게 날아 펀치로 때론 이렇게 아찔한 순간도 있었지만 강한 집중력으로 볼을 지켜냈습니다.

그래서 주어진 베스트 골키퍼 상.

도쿄올림픽 본선 골문도, 든든하게 지켜주겠죠?

(JTBC 스포츠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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