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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제주 감귤 농민 가격안정제 촉구

입력 2020-01-14 07:50 수정 2020-01-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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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업급여 지급액 8조원 첫 돌파

일자리를 찾고 있는 실업자에게 주는 실업급여 지급액이 지난해 한 해 동안 처음으로 8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년보다 25%가량 늘었는데 고용보험 가입대상을 현 정부 들어 늘린 영향입니다. 가입자수도 전년보다 51만 명 늘어서, 12년 만에 증가폭이 가장 컸습니다.

2. 중소기업 절반 "설 자금 사정 곤란"

설 자금 사정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절반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800여 곳을 조사했는데, 그 이유로 판매부진, 인건비 상승을 꼽았습니다. 올해 설 상여금을 지급할 거라고 답한 기업은 딱 절반이었습니다.

3. 제주 감귤 농민 가격안정제 촉구

올해 감귤 농사에서 생산비도 못 건지고 있다면서 제주 농민들이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노지 감귤 도매시장 가격이 지난해 대비 20% 떨어진 상태입니다. 제주도 예산 가운데 농업농촌 예산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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