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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박수현 "이성윤 문자 논란? 주광덕, 사과하면 끝날 일"

입력 2020-01-13 14:50 수정 2020-01-13 14:52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박민식 전 국회의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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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박민식 전 국회의원 출연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지난 8일 단행된 검찰 고위직 인사에 대한 여진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광덕 한국당 의원, 어제(12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성윤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이 좌천성 인사 발령을 받은 검찰 간부에게 '조롱 문자'를 보냈다 주장하자 법무부가 즉각 문자 전문을 공개하며 반박했습니다.

· 이성윤 취임사 "절제된 검찰권 행사 필요"
· 이성윤 문자 "평화와 휴식 있는 시간 되길"
· 주광덕 "이성윤, 좌천 검사에게 조롱성 문자"

[박민식/전 국회의원 : 이성윤의 '절제된 검찰권 행사' 발언 문제 있어. 현 정권 수사하니 '절제된 검찰권' 언급]

[앵커]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은 오늘 오전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취임식 모습 보시고 관련 내용 이어가겠습니다.

[이성윤/신임 서울중앙지검장 (취임식 / 오늘) : 국민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절제된 검찰권 행사가 필요합니다.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검찰은 인권을 보호하는 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검찰의 존재이유이기도 합니다. 수사의 단계별 과정 과정마다 한 번 더 생각하고, 절제와 자제를 거듭하는 검찰권 행사가 필요합니다.]

이성윤 지검장, 취임사에서 '절제된 검찰권 행사'를 여러번 언급하며 강조했습니다.

[박수현/전 청와대 대변인 : '절제된 검찰권'은 검찰개혁의 핵심. 검찰 수사에 대해서는 국민 여론도 양분 상태. 청와대가 '윤석열 사단' 찍어내기할 이유 없어]
[박민식/전 국회의원 : 검찰개혁…정부의 말과 행동이 따로 놀고 있어. 해당 부장판사는 진보적 성향인데도 추미애 비판]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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