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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복현 앵커 "'뉴스룸'이 추구해 온 원칙과 가치 지켜 나가겠다"

입력 2020-01-06 15:54 수정 2020-01-29 16:30

6일부터 주중 '뉴스룸' 앵커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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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주중 '뉴스룸' 앵커로 나서

JTBC '뉴스룸'의 새 앵커로 나서게 된 서복현 기자가 각오를 전했다.  

서복현 기자는 "현장에서 취재를 할 때나 앵커를 할 때나 매일매일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에 변함이 없다"며 "JTBC '뉴스룸'이 추구해 온 원칙과 가치를 지켜 나갈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겠다"고 소신을 전했다.

앞서 6년 4개월 동안 JTBC 메인뉴스를 이끌었던 손석희 앵커는 지난 2일 신년특집 대토론을 끝으로 '뉴스룸'의 진행을 마무리했다. 서복현 기자는 손석희 앵커의 뒤를 이어 6일(오늘)부터 주중 '뉴스룸'의 앵커를 맡게 됐다. 안나경 앵커와 '투톱'을 이뤄 주중 '뉴스룸'을 진행한다.

서복현 기자는 세월호 참사,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 등을 통해 두각을 나타낸 기자다. 특히 세월호 참사가 벌어졌던 당시에는 3개월에 걸쳐 팽목항에 상주하면서 지속적으로 관련 뉴스를 전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JTBC 뉴스는 신년을 맞아 새로운 면모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간다. 주말 '뉴스룸'은 한민용 기자가 단독으로 진행하며, '정치부 회의'는 '뉴스룸'에서 '비하인드 뉴스'를 진행하던 박성태 기자가 맡게 됐다.

 


 
서복현 앵커 "'뉴스룸'이 추구해 온 원칙과 가치 지켜 나가겠다"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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