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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유상철, 지휘봉 내려놓는다…인천 명예감독으로

입력 2020-01-0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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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투병 중인 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놨습니다.

인천 구단은 유 감독의 사임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구단 측은 당초 새 시즌도 유 감독과 함께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유 감독이 "투병 생활로 팀에 피해를 주기 원치 않는다"며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구단 측은 유 감독을 명예 감독으로 선임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인천 구단은 유 감독의 지휘 아래 최종 순위 10위로, 1부 리그에 남는 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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