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영상] "NO 자료, NO 증인 유행인가" 추미애 청문회 시작부터 공방

입력 2019-12-30 14:27 수정 2019-12-30 15:23

이슈토크|박민식 vs 진성준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이슈토크|박민식 vs 진성준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인사청문회 시작부터 자료 제출 거부를 꼬집어 추 후보자를 강도 높게 압박했습니다. 상황 잠시 보겠습니다.

[장제원/자유한국당 의원 (오늘) : 위원장님, 추미애 후보자는 평생 국회에서 활동하신 분이고 집권당 대표까지 역임하신 분이 국회를 어떻게 이렇게 무시할 수 있는지. 이 야당 의원들의 자료 제출 요구에 대해서 전부 비동의를 하면서 자신의 청문회를 자신이 스스로 방해하고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은재/자유한국당 의원 (오늘) : 지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시작으로 오늘 추미애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이르기까지 노(NO) 자료, 노(NO) 증인이 마치 유행처럼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송기헌/더불어민주당 의원 (오늘) :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계속 지난 몇 번의 청문회 때 노(NO) 증인, 노(NO) 자료라고 했습니다마는 저희들은 계속 자료 있었고, 증인도 계속 있었습니다. 윤석열 때도 증인 있었고요. 이번에도 지난번에 조국 청문회 때도 증인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누누이 강조해서 말씀드렸는데, 자료 제출 요구를 사실 빙자해서 실제 질문할 때 나올 내용을 계속 반복하시는 그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그런 반복되는 것들이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앵커]

법사위 소속 야당 위원들은 추 후보자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논란이 되는 1억 원 출판비 행방에 관한 자료 제출을 요구했어요. 여상규 법사위원장은 "자료 못 구하면 해당의원에게 상세하게 설명하라"고 하고, 청문회 시작 전, 추 후보자에게 "쟁점도 별로 없던데"란 발언을 하기도 했는데요.

Q. 시작부터 '자료 제출' 신경전…어떻게 보나?

[박민식/전 국회의원 :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료 미제출…문제 있어.]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관련이슈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