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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의사보다 '크리에이터'…초등학생 달라진 '꿈'

입력 2019-12-10 21:28 수정 2019-12-1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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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시대가 변하면 아이들의 꿈도 조금씩 달라지죠. 요즘 초등학생들이 가장 되고 싶은 직업을 조사했더니, 1위가 운동 선수였습니다. 또 1인 방송 진행자 같은 크리에이터가 의사를 제치고 3위에 올랐습니다.

이자연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를 누비는 한국의 스포츠 스타들

"훈련이든 경기든 나는 최고가 되고 싶다" - 손흥민, 자서전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중에서

함께 꿈을 키우는 아이들

초등학생이 가장 원하는 직업 '운동선수'

요즘 대세 중의 하나 3위로 올라선 '크리에이터'

먹방*·일상·학교생활·노래…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송)

마음껏 자신을 표현하고 있는 어린 크리에이터들

지난해 처음 순위권에 등장…

"이젠 의사보다 '유튜버'"

'어린이 크리에이터 강좌'도 인기라는데…

부모가 만드는 '키즈 콘텐츠'에 아동학대 논란도

시대 변화를 반영하는아이들의 '장래희망'

10년 전엔 없던 뷰티 디자이너(10위)·웹툰 작가(11위)·소프트웨어 개발자(14위)…

갈수록 다양해지는 희망직업

순위는 조금씩 바뀌어도

선택의 기준은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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