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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한국당, 협상 응할 수밖에 없던 상황"…"민생 후순위 둔 건 여당"

입력 2019-12-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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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여야가 오늘(9일) 열기로 했던 본회의를 내일 오전에 열어 2020년 예산안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자유한국당에선 신임 원내대표에 5선 중진 심재철 의원이 선출돼 앞으로 여야 협상이 어떻게 이루어질지도 주목되고 있는데요. 진성준 전 의원, 박민식 전 의원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어서 오세요.

· 심재철 "필리버스터 철회…예산안 내일 처리키로 합의"
· "패스트트랙 법안 상정 보류…예산안 내일 처리"

Q. 한국당 필리버스터 철회…의미는?
[진성준/전 국회의원 : 무리한 필리버스터…협상 이뤄질 수밖에 없던 상황]
[박민식/전 국회의원 : 여당, 말로는 민생 위한다지만 후순위로 법안 미뤘던 상황]

[앵커]

한국당에선 새 원내대표가 선출됐습니다. 심 원내대표는 새롭게 호흡을 맞출 신임 정책위의장 김재원 의원과 환상의 콤비가 되겠다고 얘기했는데요. 관련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심재철/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 (오늘) : 저랑 김재원 의원님 모두 원내수석부대표를 지내 민주당과의 협상 경험도 적진 않습니다. 더구나 김재원 의원님은 우리당 최고의 전략가입니다. 저와 김재원 의원님이 우리 당을 위한 환상의 콤비가 되겠습니다. 저 심재철은 계파가 없습니다. 따라서 제가 당선된다면 계파 논쟁은 더 이상 발을 못 붙이게 됩니다. 이번 경선 과정에서 이른바 황심이 언급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황심은 없고, 황심은 절대 중립이라고 확신합니다.]

· 심재철 "싸워본 사람이 싸울 줄 안다"
· 김재원 "4+1 예산안 협의체는 불법"
· 예산안 마무리 수순…한국당 "도적떼" 반발
· 김재원 "기재부의 '시트작업'은 공무원법 위반"

[진성준/전 국회의원 : 김재원 강경 발언, 한국당 불만 표시한 것일 뿐]
[박민식/전 국회의원 : 한국당 빼놓고 현안 협의한다는 자체가 심각한 문제]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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