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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12월 추위"…철원 영하 19.3도, 얼어붙은 한반도

입력 2019-12-06 20:34 수정 2019-12-0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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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겨울은 별로 안 추우려나 했는데 갑자기 추워졌죠. 오늘(6일) 서울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졌고, 강원도 곳곳에선 "역대 가장 추운 12월 첫 주"라는 기록도 나왔습니다.

먼저 박상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월요일부터 기온 급격히 떨어져"

12월의 시작과 함께 기온은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경기와 강원·충북·경북엔 한파주의보"

4일 밤 경기와 강원 북부를 시작으로 충북과 경북 등 곳곳엔 오늘 오전까지 한파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서울 일 최저기온
월요일 -0.7℃
화요일 -5.7℃
수요일 -2.0℃
목요일 -4.9℃
금요일(오늘) -10.6℃

오늘 전국 최저기온 -19.3℃
(철원군 김화읍 자동관측기)

-13.4℃ 북춘천
"역대 12월 첫 주 중 가장 추워"

-15.6℃ 철원
"역대 두 번째로 가장 추워" 

꽁꽁 얼어붙은 한반도

기온 차차 오른다지만…
"주말 내내 전국 대부분 낮기온 10도 이내"

(영상그래픽 :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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