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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노태우 장남' 다시 광주행…5·18 유족에 사죄

입력 2019-12-06 21:09 수정 2019-12-0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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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태우 장남' 다시 광주행…5·18 유족에 사죄

노태우 씨의 장남 재헌 씨가 어제(5일) 광주를 찾아 5.18유가족을 만나고 사죄했습니다. 재헌 씨는 오월어머니집에서 유가족을 만나 "건강이 좋지 않은 아버지를 대신해서 찾아왔다"며 "5.18 당시 광주시민과 유가족이 겪은 아픔에 공감하고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사죄가 진정성을 갖기 위해선 5.18 진상규명 문제에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2. '인보사 의혹' 코오롱 관계사 임원 2명 구속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 의혹과 관련해 코오롱티슈진 재무책임자 권모 전무와 코오롱생명과학 양모 본부장이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인보사 허가를 받기 위해 사용했던 허위서류로 코오롱 티슈진을 코스닥에 상장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 논란의 '타다 금지법' 국회 국토교통위 통과 

이른바 '타다 금지법'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지금은 택시처럼 타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앞으로는 '관광 목적으로 6시간 이상 승합차를 빌리는 경우'에만 타다 서비스 사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4. 방위비 4차 협상 끝…"의견차 좁혀가는 과정"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된 올해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 4차 회의가 끝났습니다. 오늘 귀국한 정은보 방위비분담협상 대사는 "계속 의견차를 좁혀가는 과정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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