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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서울교통공사 인사 규정 논란

입력 2019-12-05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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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중 고위급 기업인 대화' 개최

한국과 중국의 기업인들이 오늘(5일) 서울에서 만나 양국 경제협력을 논의합니다. 지난해 6월에 이어 두 번째 한중 고위급 기업인 대화 자리인데요. SK 최태원 회장,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부회장 등 주요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합니다.

2. '레모나' 경남제약 상장 유지

임원 횡령·배임 혐의 등으로 거래가 정지된 경남제약에게 상장유지 최종 결정이 나왔습니다. 오늘부터 주식시장에서 거래가 다시 시작이 됩니다. 기업 매각이나 영업, 재무 등에서 개선계획이 충분히 이행된 것으로 판단이 됐다고 한국거래소는 밝혔습니다.

3. 서울교통공사 인사 규정 논란

병역 미필 고등학교 졸업자는 정규직으로 임용될 수 없다는 서울교통공사의 규정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기술 기능계 고등학교 졸업자인 기능인재 추천 채용제와 관련한 내규를 이렇게 개정했는데요. 기존에는 견습 기간만 마치면 군 복무를 안해도 정규직 임용이 가능했었습니다. 고교 졸업자 견습 기간도 석달에서 2년으로 크게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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