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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태형 감독,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감독 최초

입력 2019-12-0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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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 두산의 통합 우승을 이끈 김태형 감독이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2009년부터 시작된 이 시상식에서 선수가 아닌 감독이 대상을 받은 건 처음입니다.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선언한 SK 김광현이 최고 투수상을 포수 타격왕을 차지한 NC 양의지가 최고 타자상을 받았고 LA다저스 류현진은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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