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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등 '황제 접종' 논란…"매년 관행처럼 맞았다"?

입력 2019-12-03 14:59 수정 2019-12-0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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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10월 21일 강원 강릉시장·부시장 
10월 22일 서울 서대문구 구의원들
11월 초 강원 원주시장·부시장
11월 7일 전남 목포시 시의원들  
'황제 예방접종' 논란

'무료' 주사도 모자라 집무실서 편안히 '황제' 접종

시장 따라 부시장·시의원 등도 예방 접종

보건소 아닌 집무실·회의실에서 의료행위 '명백한 불법'

하지만 관행처럼 수년째 이어져 온 불법 출장 접종

현행 '무료 예방접종' 대상…어린이와 노인, 임신부 한정

시장과 시의원이라는 직위 이용…특권층의 후안무치 태도

공짜도 모자라 법까지 어겨가며 '황제 접종'…언제까지?

[앵커]

강원도 원주시의 보건소장이 직접 시청으로 가서 시 의원들에게 이른바 '황제 접종'을 해준 것으로 드러나 논란입니다. 다른 지자체와 의회에서 이미 여러 번 불거졌던 사안입니다. 이웅혁 건국대 교수, 김영주 변호사와 관련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원주시장·시의원 무료 독감 주사 맞아
· '무료' 주사도 모자라…집무실서 편안히 '황제' 접종
· 시장은 집무실에서, 시의원들은 의회 모임방에서…
· 원주시 고위공직자·선출직 수년째 '무료 예방접종'

· 강릉시장도 '황제 독감주사'…"관행처럼 맞았다"
· 강릉보건소장 "강릉시장 접종은 사실…주민 접촉 많아서"
· 강릉시장, 독감 백신 무료 접종 사과

· 서대문구 주민들 '황제 출장 접종' 의혹 구의원 고발
· 구의원들, 독감 예방접종 주사 무료로 맞아
· 서대문구의회 "변명의 여지 없다" 사과

· 목포시의원 '황제 독감 예방 접종' 논란
· 목포시의원들 보건소 간호사 불러 '접종 특혜'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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