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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썰전] 아베 '벚꽃 스캔들' 논란…"초대자 명단도 폐기, 증거 사라져"

입력 2019-12-0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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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시청자 여러분 잠시 시선을 해외로 돌리겠습니다. 바로 일본입니다. 일본에서는 아베 총리의 '벚꽃 스캔들' 파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부 돈으로 열었던 '벚꽃 행사'에서 아베 총리의 지역구 유권자들을 불러서 후원 행사처럼 활용했다는 의혹인데요. 이 사건이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아베 총리 지지율이 6%포인트 넘게 급락했다고 그럽니다. 일각에서는 이러다 보니까 마이니치 신문은 지난 2015년 우리나라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처럼 다단계 판매로 악명 높았던 업체 회장이 해당 모임에 초대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모임 초대장을 사기에 이용해 투자자를 끌어모았다, 이러면서 일본 국민들이 느끼는 충격이 큰 것 같습니다. 레임덕을 부를 것이다, 라는 진단도 나오네요.

일 '벚꽃 스캔들'
아베 레임덕?
 

· '벚꽃 스캔들'…벚꽃 떨어지듯 아베 지지율 추락
· 일 국민 62% "아베 장기집권 오만"…지지율 42%로 급락
· 부적절 인사 초청 의혹에 초대자 명부 증거인멸도
· 의혹 커지는 벚꽃 행사…아베 "관계없다" 발뺌
· "지지자와 사적 친구 초대…참석자 선정 관여 안 해"
· 참석자 모집 서류 드러나…'선거법 위반' 의혹도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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