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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문화] 명지휘자 마리스 얀손스 타계

입력 2019-12-02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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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지휘자 마리스 얀손스 타계

라트비아 출신의 세계적인 지휘자 마리스 얀손스가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당대 최고 지휘자를 초대하는 빈 신년 음악회를 세 번이나 지휘했습니다.

2. 양구군 금강산 가는 길 안내소 개소

강원도 양구의 대표적 관광지 두타연 입구에 있는 이목정 안내소 분단 전에는 이곳을 거쳐 금강산까지 걸어갔었고요, '금강산 가는길 안내소'라는 이름으로 새로 단장을 했습니다. 새 건물로 오늘 문을 엽니다.

3. 올해 영화관객 사상 최다 전망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극장을 찾은 관객은 2억 421만여 명으로, 12월 이달 말까지 하면 2억 2천 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간 최다 기록을 세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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