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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박지원 "북·미회담 자제 요청, 야당 원내대표로서 할 말 아냐"

입력 2019-11-28 14:42 수정 2019-11-2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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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를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의 결정적 한 수를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박 의원과 함께 현재 정치판에선 어떤 수가 놓이고 있는지 판세를 읽어보겠습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미국 측에 총선 전 미북 정상회담을 열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 한국당 의총에서 이런 발언이 나온 것인데, 당 안팎에서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요?

Q. 나경원 '북·미 회담' 발언 논란…평가는?
[박지원/대안신당 의원 : 북·미회담 자제? 야당 원내대표로 할 말 아냐. 보수 인사들, 미·북 회담이라고 표현…당연한 것. 미국과도 의견이 다른 회담 자제 발언 납득 어려워. 아무리 총선이 중요해도 한반도 평화 문제를 이용하면 안 돼.]

Q. 단식 8일차에 후송된 황교안…단식 재개하나?
[박지원/대안신당 의원 : 주변사람들 권고대로 단식보다 건강 회복이 먼저. 지금은 단식의 타임이 아닌 협상의 타임. 한국당의 의원들에게 황교안 출구는 병원이라고 얘기해 와.]

Q. 한국당 '릴레이 단식'으로 이어질까?
[박지원/대안신당 의원 : 한국당, 삭발 등 원래 릴레이 잘 하던 당.]

· 한국당에 필요한 박지원의 '결정적 한 수' : 출구는 병원 입구는 국회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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