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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 일본인 여성 폭행' 재판…피해자 "처벌 원해"

입력 2019-11-28 07:59 수정 2019-11-2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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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홍대 입구역 인근 번화가에서 길을 가던 일본인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의 재판이 27일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 증인으로 출석한 피해 일본인 여성 A씨는 "피고인의 처벌을 원하느냐"는 판사의 질문에 "네"라고 답했습니다.

지난 8월 사건 당시 A씨는 뇌진탕 등으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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