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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검찰, '세월호 문건 파쇄 지시 의혹' 현역 사단장 수사

입력 2019-11-21 15:29 수정 2019-11-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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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최근 군 검찰이 '세월호 문건 파쇄 지시 의혹'을 받고 있는 당시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7월 JTBC에서 관련 내용을 보도하기도 했었는데요. 당시 영상 보시죠.

[권모 씨/전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 (JTBC '뉴스룸' 통화 / 지난 7월) : 조사를 하다가 그게 혐의가 없으니까 (조사가) 끝나지 않았겠어요? (그럼 '지시하신 바는 없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당연히 없죠.]

이번에 수사를 받게 된 당시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은 과거 JTBC와의 통화에서 지시한 바가 없다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에서 박스 2개 분량의 문서가 파쇄됐고, 관계자들도 파쇄가 부적절한 행동이었음을 알고 있었다는 겁니다.

· 세월호 문서 '파쇄 지시' 현역 사단장 '의혹' 수사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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