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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웅동학원 비리 혐의' 조국 전 장관 동생 기소

입력 2019-11-1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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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인 조모 씨를 학교법인 웅동학원 관련 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조씨는 웅동학원 사무국장으로 일하면서 웅동학원 교사채용과 관련해 지원자 두 명에게 1억 8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허위의 공사채권을 토대로 웅동학원을 상대로 소송을 벌여서 학교 재산을 빼돌린 혐의 등도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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