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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금)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19-11-1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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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국방장관이 직접 얼굴을 마주했지만, 기대했던 새로운 해법은 나오진 않았습니다. 오늘(15일) 열린 한미 안보협의회 직후,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은 "한국은 부유한 국가"라며 방위비 분담금을 올리라고 압박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경두 국방장관은 공평하게 결정돼야 한다고 맞받았습니다. 이제 일주일 뒤면 끝날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지소미아를 두고도 두 장관은 입장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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