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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소리 났다" 울산 북구 비닐하우스 불…1명 화상

입력 2019-11-15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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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5시쯤 울산시 북구에 있는 조경수를 관리하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관계자 1명이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비닐하우스 1개 동과 안에 있던 보일러 등이 불타 소방서 추산 3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펑' 소리와 함께 검은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울산 북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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