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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톨게이트 수납원들, 이해찬·김현미 사무실 점거

입력 2019-11-07 21:40 수정 2019-11-0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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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톨게이트 수납원들, 이해찬·김현미 사무실 점거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들이 오늘(7일) 오후 2시부터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 이해찬 민주당 대표의 지역구 사무실을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직접 고용'하라는 대법원의 판결을 이강래 도로 공사 사장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며, "정부와 집권 여당이 책임지고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 '화장 위해 일찍 출근' 연장근로 인정 못 받아

해외 유명 브랜드인 샤넬 매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화장을 하고 복장을 갖춰 입느라 30분씩, 일찍 출근한 것에 대한 연장 근로 수당을 달라고 낸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재판부는 "회사가 직원들에게 일찍 출근해서 몸단장을 하라고 지시한 걸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3. 일 '데상트'도 불매운동 직격탄…예상 실적 '뚝'

일본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의 예상 실적을 크게 내려 잡았습니다. 우리나라의 불매 운동으로 타격을 입으면 섭니다. 순이익은 원래 예상보다 87% 낮췄고, 판매 전망치도 9.2% 낮췄습니다. 데상트 측은 "한국에서 수익이 줄어든 것이 전체 수익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했습니다.

4. 멕시코서 1만5천 년 전 '매머드 사냥 덫' 발견

멕시코 중부의 한 지역에서 만 5천 년 전, 인류가 매머드를 사냥하기 위해 만든 덫이 발견됐습니다. 덫은 지름 25미터, 깊이 약 1.7미터의 구덩이 형태로 매머드 열네 마리의 뼈가 발견됐고 미끼로 쓰인 걸로 보이는 말과 낙타 뼈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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