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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 "강기정, 감정 절제 못해 온당치 않은 행동…송구"

입력 2019-11-0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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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낙연 국무총리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참석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강기정 후폭풍'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잠시 들어보겠습니다.

[지상욱/바른미래당 의원 (오늘) : 예결위 파행과 있었던 그 일련의 문제에 대해서 한말씀 해주시고 시작하는 것이…]

[이종배/자유한국당 의원 (오늘) : 국민들께 사과하는 것이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이낙연/국무총리 (오늘) : 당사자가 이미 깊이 사과를 드린 것으로 압니다만, 저의 생각을 하문하셨기 때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정부에 몸담은 사람이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국회 파행의 원인 가운데 하나를 제공한 것은 온당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앵커]

영상 보신 대로 이 총리는 '강기정 논란'에 대해 야당 의원들이 입장 표명을 요구하자, "저의 생각을 물으셔서 답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강 수석은 어제(6일) 예결위 참석을 위해 국회를 찾았다가 한국당의 출석 거부로 예결위가 파행되며 결국 발걸음을 돌렸는데요. 오늘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박근혜 정부 당시 정무수석이었던 김재원 예결위원장과의 만남을 언급했습니다. 이 점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이 총리 "강기정, 감정 절제 못해 온당치 않은 행동…송구" 화면출처 :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페이스북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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