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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성추행' 몽골 헌재소장…또 다른 승무원엔 협박?

입력 2019-11-06 15:52 수정 2019-11-0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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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자'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
몽골→한국
몽골 헌재소장, 기내서 한국인 승무원 성추행?
피해 승무원들 "신체 부위를 만지고 어깨를 감쌌다"
몽골인 통역 승무원에겐 협박까지?
"몽골에 돌아가면 가만두지 않겠다" (동아일보 보도)
경찰, 몽골 측이 면책특권 주장하자 '석방'

[김재원/자유한국당 의원 : 몽골 헌법재판소장한테는 왜 그리 겁을 냈습니까?]

[임호선/경찰청 차장 : 출동 나간 직원이 (도르지 소장이) 외교관 여권을 갖고 있어서 제시해서 면책특권에 대한 부분을 확인하는 과정이 미흡했습니다.]

"돌아와서 다시 조사 받겠다" 약속은 지켰지만…
1시간 먼저 도착 '취재진 따돌리기'?

몽골 헌재는 혐의 부인
몽골 헌법재판소장 성추행 논란

[앵커]

승무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출국했던 오드바야르 도르지 몽골 헌법재판소장이 오늘(6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해 경찰의 추가 조사를 받았습니다. 도르지 소장은 1차 조사 당시 또 다른 승무원에게 폭언까지 한 사실이 밝혀져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슈ON 두 번째 소식, 전지현 변호사와도 함께 짚어봅니다.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게 지난달 31일이었고요. 당시 1차 조사만 받고 한국을 떠났었는데, 오늘 재입국해 2차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 몽골 헌법재판소장 재입국…경찰 조사 중
· '여승무원 성추행 혐의' 몽골 헌법재판소장
·  취재진 따돌린 채 1시간 일찍 입국…내용 공개 안 돼
· 1차 조사서 "면책특권" 한마디에 풀어준 경찰
· 경찰, 몽골 헌재소장 풀어줬다 뒤늦게 재조사
· 몽골 헌재소장 2차 조사…여전한 '봐주기' 논란
· 피해자들 증언에도…몽골 헌재 "다른 사람이 성추행"
· 경찰청 차장 "몽골 헌재소장 면책특권 잘못 판단해 풀어줘"
· 빈 협약과 국제관습법상 면책대상 아냐
· 헌재소장, '몽골인 여승무원도 협박' 증언 나와

(화면 출처 : <몽골> 배급 : 마운틴픽쳐스·zarig mn)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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