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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고등군사법원장, 금품 수수 혐의 수사…직무배제

입력 2019-11-0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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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고등군사법원장 A씨가 군납 업체 관계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민간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A씨가 수사를 받는 중에 정상적으로 조직을 지휘하기 어렵다고 보고 직무 배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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