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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해체 뒤에도 보유…'사령관 관저' 매각 절차

입력 2019-11-0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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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서울 청운동에 있는 과거 기무사령관저를 민간에 팔기 위해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가가 40억 원을 넘는 걸로 추정되는 이 관저는 작년 9월 기무사가 해체돼 안보지원사로 재편된 이후에도 군이 보유하고 있어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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