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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 장기화 우려…가족들 "펑 소리 후 추락 영상 봤다"

입력 2019-11-04 15:26 수정 2019-11-0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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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 이송 '독도 소방헬기' 추락 닷새 째
헬기 동체는 찾았지만… '조종석' 없는 처참한 모습
KBS 독도 추락헬기 영상 미제공 논란까지

헬기 부기장·정비사 등 소방관 2명 시신 수습
남은 실종자 5명…수색 총력전에도
넓어지는 수색범위에 수색 장기화 우려

[앵커]

독도 앞바다에서 소방 구조대원과 어민 등 7명을 태운 소방 헬기가 추락한 지 오늘(4일)로 닷새째입니다. 실종자 수색작업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기상 변화 등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일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가 참사 책임자 등 총 122명을 고소 고발하겠다며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두 가지 이슈,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전지현 변호사와 함께 자세히 짚어봅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 독도 헬기 추락사고 시신 수습…정비실장·부기장 
· 실종자들, 추락 직후 헬기 앞·뒷문 열고 탈출 시도  
· 이중 그물망에도 동체 인양 중 실종자 유실 
· 실종자 가족들 "'펑' 소리 후 추락 영상 봤다"
· 해경 "저희가 제공한 추락하는 영상은 전혀 없다"
· "독도 간다"…실종 아들 마지막 메시지에 어머니 눈물
· 사고 원인 규명할 블랙박스 아직 회수 안 돼
· KBS, 사고영상 찍고도 경찰에 미제공 논란
· KBS "단독보도 위해 숨긴 것 아냐…깊이 사과" 
· KBS "헬기 영상 곧바로 제공"…박대출 "그 해명도 거짓말"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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