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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책임자 처벌을"…박근혜·황교안 등 122명 고소 고발

입력 2019-11-0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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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월호 참사 관련해서도 5년 만에 긴박했던 상황의 녹취, 영상이 전달되며 가슴 아픈 사연이 되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 장훈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의 고소·고발 추진 건 이야기 듣고 대화 나누겠습니다.

[장훈/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위원장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 오늘) : 구조 방기 부분에서는 해경 3 청장이라든가 해수부 장관, NSC 당시 김장수 NSC 실장, 비서실장 김기춘, 대통령 박근혜까지 지시한 바가 거의 없거든요. 하나도 지시를 안 했죠. 그 사람들에 대한 처벌이 있어야 되는데 해경 123정 선장인 김경일만. (딱 한 명인가요. 그때.) 네. 업무상 과실치사로 처벌받았고요. 나머지는 무혐의 처분됐죠.]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가 공개한 피고소고발인은 총 122명입니다. 그중 박근혜 전 대통령과 김기춘 전 비서실장 등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로 고발했는데,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본 것일까요?

· 유가족, 박근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 고발 
· 황교안 등 참사 책임자 122명 고소·고발
· 세월호 유가족 "전면 재수사, 책임자 처벌" 촉구
· '세월호 수사방해 의혹' 황교안 대표 조사 결정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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