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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공수처는 개악" vs 송기헌 "공수처장, 야당 반대하면 임명 못해"

입력 2019-11-02 09:01

불금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jtbc 밤샘토론!
10/25 주제 : "공수처, 검찰 개혁의 완성인가?" 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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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jtbc 밤샘토론!
10/25 주제 : "공수처, 검찰 개혁의 완성인가?" H/L


10월 25일 '밤샘토론'이 여당이 검찰 개혁의 핵심으로 주장하며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내는 공수처를 토론 테이블에 올렸습니다.

"공수처, 검찰 개혁의 완성인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에서는 검찰 출신인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미경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공수처 설치법안을 발의한 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정의당 정책위의장이 출연했습니다.

공수처가 왜 필요한지, 공수처가 '모든 사람은 법 앞에 평등하고, 지은 죄에 대한 처벌을 받는다'는 정의를 실현한 기구일지 옥상옥의 괴물이 될지, 공수처를 둘러싼 모든 쟁점을 두고 뜨겁게 토론했습니다.

다음은 토론 주요 내용입니다.

[앵커]

가장 크게 쟁점이 되는 부분 중 하나가 정치적 독립성 부분입니다. 야권에서는 대통령이 공수처장을 임명하게 되어 있어 권력의 칼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는데요. 민주당 백혜련 안은 두 명을 야당에서 추천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공감 하십니까?

Q. 대통령 '공수처 인사권' 친정부 편향 우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밤샘토론' 클립 더 보기 (클릭)
http://bitly.kr/8oq7xM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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